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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닮은새끼 맨날와서 인사하길래 대충 받아줬더니
친해진줄알고 저따구로 주문하고 자꾸 카운터와서 말걸기시작함
언젠가 바쁘게 뭐하고 있는데 눈치없이 와서 얼굴들이밀길래 씹었더니 카운터 안쪽으로 몸을 반쯤 들이밀며 들어올라해서 ㅈㄴ빡쳐서 "아씨바 좀 말걸지말라고"라고 했더니 그뒤로 말을 안걸음 근처에 피시방 존나 많은데 욕쳐먹고도 우리매장오는거 좀 의아했음

나 일그만두고 한 몇주뒤에 사장이 이틀만 주말 봐달라 부탁해서 갔는데 같이 일하던 주후 여자애가 울상지으면서 저 장애인새끼 있던 자리 모니터 앞에 이상한 터래기 있다고 하소연해서 가보니까 꼬불털이 가지런히 놓여있었음 ㅈㄴ 역겨워서 cctv돌려보니까 머 트위치인지 인방보면서 팬티속에 손집어넣고 털 뽑아서 세세히 살펴보다가 모니터앞에 정렬시켜놓더라고 그래서 그냥 내가 주말 마지막에 그새끼 로그인금지에 메모로 꼬추털뽑아서 올려놓음 적어놓고 탈노완 했음
참고로 이새끼 피파하는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