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인 내가 나이로 찍어누를라고 녹음기 키고 갔는데 내 얼굴 액면가 보더니 아무 말도 못 함 ㅋㅋ

뭔가 시비 걸려고 내 눈을 째려보던데 눈 피하고 내 할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