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빨리 끝내고 쉬는게 보지련들은 아니꼬운가봐
나랑 교대하러 오는 오전년, 내가 대체 뭔일 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월급 루팡으로 보고 있음 ㅋㅋㅋ
씨발년 140석 의자빼고 쓸닦, 더러운 공용화장실 남녀 둘다 청소, 분리수거+75리터짜리 종량제 내다버리기, 짬처리당한 설겆이 죄다 해치우기, 머신, 주방 싹 청소
그 외에도 자잘한 일들
지가 한번 해보던가. 140석 쓸닦만으로도 힘들다고 징징댈걸? 씹련
찢재명이 씹구녕 찢어버린다 했을때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오전이 하는일 더 없지않나?
소분하고 매장관리 그게 끝임 ㅇㅇ
오픈준비는 내가 다 해놓는데, 이 걸레년은 내가 일해놓은 것도 몰라
개같은 것 들 ㅋㅋㅋㅋㅋ 밤 새는게 노는거랑 똑같은 줄 아나봄 ㅋㅋㅋ 사람이 많건 적건 밤에 움직이는게 얼마나 로딩 걸리는디 모르는듯 ㅋㅋㅋ 사장들 증에서도 야간 매출 안 나온다면서 오후렁 비교하는 애들 있더만 그러면 오전이랑은 왜 비교 안하냐 ㅋㅋㅋㅋ
ㄹㅇ 야간일하고 집가서 낮에 자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년들임 씨펄
개새끼들 남들 다 자야하는 시간에 야간에 매장 지키는걸 고맙게 알아야지 야가느처 닫으면 지들도 일 못 할 가능성 늘어날텐데 ㅋㅋㅋㅋ 아주 항상 야간이 봉임
문신충 하나만 와도 오또케ㅡ오또케 할 년들이 시발 ㅋㅋㅋㅋ 괘씸죄 추가해서 짬 넘기고 탈노하던가 하셈
탈노하면 오후년이랑 짜고서 나 퇴출시키려는거 장단 맞춰주는 격임. 악으로 깡으로 버텨서 저년들 이가 안남도록 이갈게 만들거임
오후 오전 애들이랑 사이가 안 좋은 갑네... 그럴때 매니저나 사장들이 잘 잡아줘야 하는 건데... 우리매장은 그런게 참 좋음 사장님 매니저형 두 분 다 야간 오지게 해봐서 정말 귀하게 여겨줌..
나도 사장님이 잘 챙겨주긴 함 ㅇㅇ 근데 보지련들 협동공세에 힘들어하시는거 보고 ㄹㅇ 눈물날거 같음
대체 이유가 머야?? 왜 그런데?? 처음부터 뭐 안 좋았어??
시작은 오후련이 나한테 존나 짬때리던걸로 시작했는데, 보지들은 단결력이 쓸데없이 좋아서 오전련도 나 쫒아내려고 합동공세하는거임. 내가 일 짬때리는거랑 시재펑크내는건 절대 안된다고 하니까 오후련 씨발 존나 눈 부라리던걸로
별 시발 같은 년들이 ㅋㅋㅋㅋ
와 씨발 개사이다
애미 보지에다가 테이저건 마렵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