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빨리 끝내고 쉬는게 보지련들은 아니꼬운가봐

나랑 교대하러 오는 오전년, 내가 대체 뭔일 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월급 루팡으로 보고 있음 ㅋㅋㅋ

씨발년 140석 의자빼고 쓸닦, 더러운 공용화장실 남녀 둘다 청소, 분리수거+75리터짜리 종량제 내다버리기, 짬처리당한 설겆이 죄다 해치우기, 머신, 주방 싹 청소

그 외에도 자잘한 일들

지가 한번 해보던가. 140석 쓸닦만으로도 힘들다고 징징댈걸? 씹련

찢재명이 씹구녕 찢어버린다 했을때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