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50분에 15,000원 주문 들어와서 9시에 완성되서 담고있는데 오전교대녀 와서 계란프라이 담아주려다 떨어뜨려서 "앗..!" 하고 주워담길래 "전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하니까 오전교대녀가 "저도 못 봤어요 ㅎㅎ"했음

대형 주문 덕에 오전 교대녀랑 한 마디 섞었으니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