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술하고 들어왔음 들어오자마자 손가락질로 부르더니 선불기계 할 줄 모른다고 카드주며

"3시간 끊어줘" 반말 쳐하는거 거슬렸지만 대신 결제해줬음.


잠시후


2000원짜리 음료수 하나 집어와서 카드 주길래 "죄송하지만 상품은 현금이나 이체만 되세요" 라고 말했는데

그럼 5000원 카드로 긁으라며 계속 카드 들이미는거 카드리더기 없어서 아예 못 한다고 했음.

주머니 뒤지더니 800원 주면서 그럼 800원짜리라도 아무거나 달래; 없다고 하니까 니 가지라며 뭐 이런데 다 있냐며

ㅋㅋㅅㅂ 오랜만에 ㅈ같은 진상 왔네 요즘도 이런새끼들이 있냐


손에 담배 쥐고 다니길래 자리에서 담배 피시는거 아니죠? 하고 물어 보니까 안핀대

그래서 cctv로 지켜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