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드문사람이라 사장님이 서비스 챙겨주고싶은사람 있으면 걍 주래서 자잘한거 챙겨줬음 커피 콜라 음식양좀더주거나 그런거 그러다가 가끔씩 말도붙이고 좀 안면튼사이됐는데 이사람이 어느순간부터 안치워주고 가는거임.. 물론 치워주는게 의무는 아니지 그건 내가해야할일이니까 근데 사람심리가 해주다 안해주니까 ㅈㄴ아니꼽음 ㅆㅂ 그래서 요즘 주문들어오는거 칼같이 정량주고 서비스도일절안주고 말도안거는중..
쓰레기랑 그릇 가져다주몀 한 15초 정도 사랑에 빠짐 너무 사랑스러움 - dc App
ㄹㅇ
ㄹㅇ 거기다 인사까지 해주면 너무 좋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아는새끼네
권리라 생각한적도없고 내가 뭐 음식에 침이라도뱉었다함? 얼탱이없노
;;너말고 시바 그고아새기
야이 시바 상식적으로 그릇갓다주는거VS물질적인 서비스 누가 더 호의냐
갓다란다 갖다
나삐짐 ㅅㄱ
남자들이 단골 가게 사장이 아는 척 하면 불편해하는 그런 거 아님? 너가 챙겨주는 게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선 그으려고 안 치워주나보지
그런거치곤 잘받아먹고 좋아하던데 좀 섭섭하노
앞에서 챙겨주는데 대놓고 싫어하는 티 낼 순 없지.. 뭐 내 추측일 뿐이지만
나도 단골 아재들이나 손님들이 가끔 음식 그릇 카운터에 가져다주는데 나랑 눈 마주치면 뭐 잘못한 거마냥 눈 피하고 빨리 돌아가더라고 ㅋㅋ 남자들은 뭔가 부끄러운 그런 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