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요리 4개 해서 조금만 기다리라 했더니 10초 후에 와서는 "저기요, 언제 와요? 돈이 안 들어간다고요." ㅇㅈㄹ
"지금 요리하느라 봐드릴 수가 없어요." 하니까 한숨 쉼

요리 주문 배달하고 오는데 무인기계에 5만원짜리 꽂혀있음. 5만원 짜리 안 들어가고 만원부터 들어감. 카운터에서 만원 5개 준비했는데 이 새끼가 안 오길래 다른 손님 음료부터 갖다주는데 따라와서는 "저기요. 잠깐 저 좀 보시죠?" 이러길래 "5만원 짜리는 안 들어가서 만 원짜리 5장으로 바꿔드릴게요~" 하니까 뭐라 하려고 혼자 인상 쓰고 한숨 쉬다가 딱히 할 말은 없어서 만 원 바꿔준 걸로 충전함

병신새끼 내가 첫출근 때 본 새끼인데 자주 왔으면서 5만원 짜리가 안 들어가는 걸 모르나 ㅋㅋ 오천원, 만원권이라고 떡하니 써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