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리에서 롤하면서 혼잣말로 중얼중얼 욕 계속 하더니 1시간 정도 하다가 빡쳐서 안 되겠는지 나감

근데 내가 그 때 요리 딱 배달 나간 순간이라 나랑 카운터 앞에서 마주쳤는데 그 새끼가 먼저 눈 피하고 지나감 ㅋㅋ

마침 놀러온 다른 야간한테 얘기하니까 원래 그렇게 시비 걸고 다니는 새끼래 ㅇㅇ 심지어 5만원권 안 들어간다고도 2번이나 알려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