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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시키려던 곳이 재료소진이라 처음 시키는 곳인데 불초밥 하나만 시켰는데 모듬초밥이 또 왔길래 매장에 전화하니까 고상한 말투의 사모님이 받으시더니 "오호호~ 저희 실수로 넣었나봐요~ 그냥 드시면 될 것 같아요~" 해서 그냥 먹음.

1팩 더 강매하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싫은 내색 하나 없이 공짜로 먹으라 해서 초밥 맛있으면 단골 해야지!!! 했는데 초밥이 맛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