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키려던 곳이 재료소진이라 처음 시키는 곳인데 불초밥 하나만 시켰는데 모듬초밥이 또 왔길래 매장에 전화하니까 고상한 말투의 사모님이 받으시더니 "오호호~ 저희 실수로 넣었나봐요~ 그냥 드시면 될 것 같아요~" 해서 그냥 먹음. 1팩 더 강매하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싫은 내색 하나 없이 공짜로 먹으라 해서 초밥 맛있으면 단골 해야지!!! 했는데 초밥이 맛 없음.
짬처리당햇노
다른 주문 꺼 만들어놓고 잊고있다가 급하게 넣다가 잘못 넣었나
ㅋㅋㅋㅋㅋㅋㅋ 맛없다니
???: 사장님 아까 잘못만든 초밥 어떡하죠?
어쩐지 밥알이 푸석푸석하더라
뒷내용 ㅈㄴ웃기네 ㅋㅋ
원래 시키려던 집 3시부터 5시 브레이크 타임이라 기다렸다가 5시 10분에 시켰는데 주문 취소하더니 아예 다음 날까지 매장 닫아버림;; 그래서 저기 시켰는데 초밥 1팩 공짜로 주길래 이제 여기로 갈아타야지 했는데 초밥이 맛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