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이전하면서
야간 무인 굴리던거 청소해야한다고
날 야간으로 짬처리하고 오전오후 보지꽂아서
야간은 야간대로 빡센데 보지련들 일 짬처리까지 당해서
개좆같이 힘들다. 이사전엔 오후로 꿀빨았는데
이젠 걍 뒤질거 같아. 그나마 오후련이 찐빠짓만 안내면 살만한데
출근해보면 야 여기가 신축피시방인지 아님 5년은 된 쓰레기장인지 싶을 정도로 개판을 내놨어
그정도로 찐빠내는 년이라 사장도 감시차 존나 자주와서
월급 긴빠이를 못해서 그만큼 배에서 곱절로 더 힘들고
하... 내 자리 뺏어간 오후 보지련 확 이재명해버리고 싶다
씨발 솔직히 야간수당 다 받아내도 될 수준인데
법적으로 5인미만 사업장이라 못받는게 한이다
나라면 관두던말던 오후한테지랄박고 꿀루틴만들어봄 안되면 탈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