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년이 얼마나 찐빠내고 주변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팩트리어트로 조오오오온나게 발광해봤어 근데 되돌아온건 그년의 지가 잘못한줄은 좆도 모르는 생선보다 멍청한 대갈빡에서 나온 더한 개지랄이었음 사장도 지뢰 잘못밟았다고 한탄하고, 딴사람 알아보라고 일단은 찔러봤어 이 오후련 진짜 못갈아치우면 여름때 진심 구더기 나올거 같아서 빨리 잡아조져야해
이짤방존나오랜만에보네 ㅋㅋ 공연성 걸리니까 손놈 안들리는곳에 어디 창고끌고가서 욕도박아봄? 걍 씨발련들은 보전깨를처맞아야하나
그런데 돌아온게 미친놈에겐 안통함 이었음 ㅇㅇ 보전깨만이 답임
그럼 답없을거같음ㅋㅋ 그냥 사장한테 쟤 안짜르면 나 관두겟다고하고 차라리 딴대구하는게 나을거같음 니만 존나 스트레스받자너
안그래도 근처 카페들 알바 구하는데 거기들 함 찔러보고 탈노각 재야겠다. 여기 있다간 내 암세포가 암걸려 뒤지겠어
ㅇㅇ 시간대도 옮겨져, 옮겼는데 전타임 일 짬당해, 짬당하는거때문에 사장이 가끔와서 지랄박아 ㅋㅋ 그냥 삼위일체임 이건진짜 그냥 하루전에 관둬도 니네사장은 할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