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73년생 개틀딱 새기가 나보고 오빠 이지랄 하면서 반말 처 하지 않나 오늘은 68년생 샛기가 캔커피 가져다 주면서 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 이러니까 웅 ~ 이지랄하면서 카드 처 주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