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전화 존나하고 오후도 고아별로없+2명근무라 모니터닦기같은거 나눠서해도되는데


오전에 몰빵, 내가보기에 전타임통틀어서 일 제일 알잘딱깔센으로 잘하는애인데 


군대갓다온거맞냐 시전. 자꾸 일이 점점 늘어남, 주말이 유기한거 덤탱이당함 등등등등


빡쳐있는데 사장이 자꾸 뭐라해서 들이박앗다함ㅋㅋ


나한테만 시키는게맞냐, 주말은 일 아예 안하는수준이다.

(제일 오래일한새끼 주말오후인데 지가 평야할때 교대하면서 다말해줬다함 근데 지도 일안함ㅇㅇ)


자꾸 왜 나한테만 뭐라하시냐 하면서 함 박앗더니


사장얼굴 울그락불그락 해지면서 왜 요즘힘들어? 아 주말한테 뭐라고좀 해야겠네(내가 지랄했을때도 똑같은소리했지만 말안한듯 병신사장 그냥 지가한말도 맨날까먹음)


ㅋㅋ 걍 망하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