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나 서울에서 일할때 점장이 ㅇㅇ아 ㅇㅇㅇ 매장 오후 대타 좀 매니저 같이 있으니까 할만 할거임 ㄱㄱ 이러고 네 갔다올게요 이러고 갔는데 삼겹살 찐으로 구워주는 매장이었음 ㄹㅇ 이거 말고도 메뉴 뒤이지게 많았는데 일단 규동이랑 메밀국수 야채튀김 카구리 볶음김치 등등 뭐 잡다한거랑 만들기 딱봐도 ㅈ헬인메뉴 존나 많아서 시발 ㅈ박았다 그리고 게다가 게토밖에 모르는데 피카였고 이생각했는데 매니저형이 아 ㄱㅊㄱㅊ 음식은 내가 만듬 너는 자리청소 설거지 음료만드는거 서빙만 하셈 이래서 휴 다행이다 이 생각함 근데 이 형 개씹사이다인게 잼민이 샛기들 존나 시끄럽길래 한번 경고 주고 또 지랄하길래 걍 컴터 꺼버리더라 ㅋㅋㅋ 사람 존나 착해보였음 근데 그때가 비수기라 다행이였음 .. 성수기때 알바들은 존나 갈려 나갔을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