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울갔을때 밥사준다해서 나갔는데 밥 맛있게 먹다가


집에서 가져온 술이라면서 이상한거 줘서 마셨는데


정신잃고 눈떠보니까 무슨 게이바에서 돈 얼마 벌기 전까지 안내보내준다더라



지금은 다 갚긴 했는데 페이도 괜찮고 생각보다 기분도 좋아서 계속 일하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