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룸에 10석정도씩 들어가있는 유리룸 같은거 있었는데 내가 그때 오전 대타라 유리 존나 빡세게 닦아서 ㄹㅇ 보면 유리 없는 수준 이었는데 어떤 샛기가 걍 앞으로 가더니 그대로 자기 면상에 유리 갖다 박고 존나 아파하던거 점장이 cctv찍어서 보여줬던 기억나네 ㅋㅋ 영상 없는게 아쉽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