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물 1:1 또는 1:1.1 걍 존나 어려운 계량도 아니고 존나 바쁜거도 아니면서 먼 손목 물차는거 보고 밥지어서 맨날 좇병신같아 맘같아선 맨날 싹 다 버리고 다시짓고싶음 십탱련들
나도 이번에 일하면서 생전처음밥지어봤는데 그냥 구글링하기만해도 존나쉽게알려주더만 병신들이노
ㄹㅇ 아니 걍 1:1이 어렵나 ㅅㅂ ㅋㅋㅋ
우리는 심지어 쌀푸는 그릇이 라면그릇이라 1번꽉채우고 나머지는 반절쯤 쌀 밥솥에넣고 쌀대충씻고 똑같은 그릇갖고와서 물 쌀담을때랑 비슷한양 물만부어주면 대충 1:1은안되고 1:1.05~1.1됨ㅋㅋ 밥솥에 물 조금남아있어서 그럼 시벌 대충 야무지게 되더만
진자 1:1이란게 걍 똑같은 컵으로 퍼담으면 계량도 필요없는건데 그걸 못하는게 신기함
엠제트아잉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