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옆자리 의자끌고와서
거렁뱅이마냥 대가리털은 다 떡져가지고
무튼 자빠져 자는양반이 있는데
오늘 사장오는날이거든
마침 이양반이 음식도 시켰겠다
가서 말을 했지 자는건 괜찮은데 오늘 사장오니까
옆자리 침범하지말라고.
근데 씨빨 개지랄을 하는데
내가 잘못말한거임? 진짜 죽이고싶음 진심으로
손떨리고 죽이고싶은갈망에 와..찌꺼기가 너무낀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