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좆급식충시절부터 가던곳... 이름 몇번바뀌다 마지막은 쌍떼pc방..


그러다 지금 언급하는 사장님 전에 하던 금수저형이 접고 딴거하러가면서


수원사시는 사장님이 구아방끌고 용인까지와서 10~11출 ㅡ 12전후 퇴근함


근데 지렷던게 라면도 이거저거 다사서 국룰라면+듣보인데 맛있는라면 배치해놓고


밥류도 한품같이 아예 다되있는거말고 반조리? 쯤되있는거


프라이팬에 굴소스, 파, 양파 토핑따로넣고 볶아줘서 거의 분식집급 맛이였음


근데 이제 한 60석언저리 동네pc방인데도 사양업그레이드 한번에하기엔 좀 무리셨는지


그냥 960->중고1060 박고 완전단골장사로 함


그러고 뭐 몇년하시다가 바로 근처 다른동네PC방 싹 리모델링하고 오픈한이후로


매출이 좀 많이떨어지셧는지 파셧음ㅋㅋ


같이 poe하고 재밋엇는디..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