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이 야간을 개 ㅈ으로 보는 이유를 알거 같음 자기도 해봤다는데 지금도 아마 타매장 야간 펑크라 하고 있을듯 야간은 어차피 해봤자 5-6시면 사람 없자나 ㅋㅋ 할거도 금방끝나고 ㅋㅋ 그러고 어차피 한 3시간정도는 할거 없어서 폰하고 카운터 pc로 노래 처 듣고 개꿀아님 ? 이러면서 나한테 힘들다고 찡찡 거리고 짬때린다고 뭐라하지마셈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2주차때 ㅋㅋ 이런 ㅋㅋ 씨발 새기 ㄹㅇ 이런 사람 밑에서 자라는 딸은 뭘보고 배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