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오후 개좆같은련 배째고 다 유기하고 짬때리다가

드디어 대형사고 터트림

머형밥솥분량의 밥을 대~충 지었다가

이게 생쌀인지 지은 밥인지 모를 무언가를 만듬

그래서 사장이 빡쳐서 전화했더니

내가 뭔잘못? 배째~ 태도로 개겼나봐

사장 드디어 휴화산이 펑 터짐

손님들 놀랄 수준으로 큰소리로 육두문자 나왔고

너같은년 더는 못써먹는다고 너 시간 펑크난거

차라리 내가 때우고 말겠다고 했고 바로 자리에서 알바 공고 올리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지 좆된거 알았는지 내 시간대에 다시 기어와서

싹싹빌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헤~ 씨~벌 존나 속시원하다

문전박대당하고 피시방 아이디도 정지먹었다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고아들이 많아서 힘들지만

그래도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