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부터 폐유 가져가는 사람이 나 있을 때 1만 2천원 주고 가져갔는데 난 점장한테 얘기들은 게 없어서 그 가격이 맞는 줄 알았음
오늘 사장님 있는데 폐유 가져가는 사람 왔다가 기름 없어서 가면서 커피 얻어마실 수 있냐길래 아이스커피 주고 보냈는데 사장님이 저 사람이 폐유 가져가냐면서 얼마에 주냐길래 다 찬 거 1만 2천원 준다니까 뭐라고?! 이 새끼가 사기를 치네!! 해가지고 네? 하니까 원래 다 차면 1만 8천원 ~ 2만원이래...
새로운 알바 오면 잘 모르니까 그런 식으로 속인다고 함. 그리고 저런 사기꾼한테 뭣하러 음료수 공짜로 주냐고 혼남.
점장한테 얘기 들은 거 없냐길래 없다고 하니까 나는 들은 거 없다하니까 더 뭐라고는 안 하심.
아마 내일 점장 깨질 듯 ㅋㅋㅋㅋ 폐유가 사기치고 점장이 안 알려줬으니 난 잘못 없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점장이 양아치라 존나 대충대충하는데 이것도 안 알려준 지 2달 되서 손해가 생겼으니 사장님한테 존나 깨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