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사이다 주문 했는데 시럽이 안 섞이는 느낌이 들어서 맛 보니까 시럽 맛 안 나고 탄산수 맛만 남 일단 손님한테 사이다말고 딴 거 시켜달랫는데 사이다 마시고 싶다고 찡찡대는 거 달래서 환타파인으로 바꾸고 야간 알바한테 전화하는데 안 받아서 점장한테 전화해서 디스펜서 시럽 교환법 안 배웠다 하니까 전화로 알려주는데 다행히 그냥 마개만 바꾸면 되는 쉬운 거였음 오늘 왜 이리 나한테 억까가 판치냐 ㅅㅂ
이야 그거 시럽 다 떨어졌다 하면은 엥간하면 딴거 시키던데 어마무시한 고아노 몇살임?
98살에 장발충 앞머리 가린 개씹덕 돼지인데 직접 말 못 하고 옆자리 형한테 아 나 사이다 먹고 싶은데... 찡찡댐. 심지어 계산도 형 카드로 함
아니 98년생 씨발 ㅋㅋㅋㅋㅋㅋ
뭐지 다운증후군인가 ㅋㅋ
형은 또 68년생 여자 아이디인데 엄마 아디 쓰나봄 ㅋㅋㅋ 형제가 쌍으로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