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사이다 주문 했는데 시럽이 안 섞이는 느낌이 들어서 맛 보니까 시럽 맛 안 나고 탄산수 맛만 남

일단 손님한테 사이다말고 딴 거 시켜달랫는데 사이다 마시고 싶다고 찡찡대는 거 달래서 환타파인으로 바꾸고

야간 알바한테 전화하는데 안 받아서 점장한테 전화해서 디스펜서 시럽 교환법 안 배웠다 하니까 전화로 알려주는데 다행히 그냥 마개만 바꾸면 되는 쉬운 거였음

오늘 왜 이리 나한테 억까가 판치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