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생인데 저번에 야간한테 반말했다는 애인데 기억할 지 모르겠음

최근 돈 없어서 안 오더니 어제 와서 우리 사장 전화 빌려서 아빠한테 전화하는데 무슨 노예가 주인님한테 전화하는 마냥 굽신 거리면서 네. 네. 네. 이 지랄하고 결론은 돈 달라는 거.

돈 들어오니까 음식 시키고 콜라 양 많이 받으려고 얼음 빼달라는 거 정량으로 줬더니 콜라 깨끗한 거 맞냐고, 맛이 이상하다해서 그냥 아하 그렇군요 하고 무시하고 돌아옴

아빠 카드 쓰는데 계좌 잔액도 몰라서 맨날 계좌 잔액 부족으로 일 여러번 하게 만들거나 아예 외상하고 다음에 계산하거나 존나 귀찮게 함

어쩔 때는 구석 자리에서 혼자 저스틴 비버 노래 틀어놓고 따라부르면서 의자 위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아주 지랄함

알바 입장에서는 돈도 안 되고 개귀찮게만 구는 시비충이라 로그인 금지 시키고 싶은데 사장은 신경 안 쓰겠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