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어르신들 사는 동네라 그런가 외부음식 반입도 상관없고 손님이 컴퓨터로 도박을 하던 사장님이 딱히 터치 안하는데 어제 사장님 가고나서 개 데리고 들어오는분 계셔서 일단 내보내고 오늘 사장님한테 여쭤보려고 했었는데 깜박했네
개는 다른사람때문에라도. 좀
어제 너무 당당하게 들어오셔서 인지부조화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