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은 매출 보면 거의 맨날 0원에 수렴해서
소분이랑 오픈준비만 하면 되는 개꿀타임에
오후는 고아 주문만 받고, 자리정리마저도 야간에 짬때리고
폰만 두들기고 있는데
야간인 난 이게 뭐야. 중노동은 내가 죄다 도맡아하고
지박령 고아들도 받고, 오후 짬처리까지 당하고 잠도 조졌는데
인원미달로 야간수당도 못받고 오전오후 꿀빠는 새끼들과 같은 돈 받으니
나 자신과 지금하는 일에 존나 회의감 들더라
그래서 오늘 쓸닦 의자안빼고 걍 존나 대충 대걸레질만 했음...
하... 왜 야간만 이런 홀대를 받는거지
오전오후는 보지만 뽑아서 보지들만 꿀빨고
역시 머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나면 군머에서든 사회에서든 하층민 취급임
군머에서는 애국페이, 사회에서는 한남페이
하아.... 담배 안해서 다행이지 담배했다면 시발 내가 갈은 재떨이 내가 다시 풀로 채웠을듯
55분에 매장 도착하니 45분 주문 하지도 않고있더라 시발 이건 아니지.. 그리고 음쓰도 꽉 찬 상태로 두고가면 내가 묶고 버리라는건지 오늘은 좀 심했음
평소엔 점장님 교대고 수요일만 알바교대인데 알바교대가 더 개판침 점장님은 짬은 안때리는데
ㄹㅇ 짬 심하게 당하면 현타 좆됨
에휴...ㅠㅠ 고생하는구너 ㅠㅠ
너도 개지랄박으셈 나도 하도 개지랄 박으니까 바뀌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