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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친구 놈들 클럽좋워할때라 따라가서
집언제가시발놈들아 만 외치고 있었는데
결국 유기당하고 스테이지 뒷편에서 흡연만 하면서
58224 같은 년들 구경하다 누가 계속 앞에서 부딪히길래
가만있을까 하다 태생이 찐따새기라
그냥 뒤로 가려 했는데 손을 잡더라고
그래서 둘이놀다 나가서 술한잔더하자길래
ㅇㅇ하고 근처 룸술집암대나갔지
근데 술집앞에서 이씨발련이 지갑을잃어버렸다고하는거임
당시에는 별생각안들고 그냥내가사줬는데
술이랑 치킨먹고 번호교환하고 그냥 가더라
막상 집에 오니 치킨먹튀당한게 너무 아깝고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