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친구 군대 4일 남았었나 ? 그래서 친구가 헌포에서 먹고 가자길래 갔는데 왠 외국인 새기가 보이는 사람마다 존나 치근덕대고 입구부터 존나 시끄럽길래 md가 블랙때렸는데 또오고 이지랄 무한반복하다가 갑자기 안보이길래 갔나보다 이러고 개지랄하면서 놀다가 친구가 성명준 있다 이러길래 구경하러 가고 테이블 와서 과일화채 안주가 무슨 2.5만원이고 맥주 한병에 7000원인가 그랬고 입장료 2만원이었어서 돈 존나 아까워서 처먹다가 놀고 그 지랄했었음 ㅇㅇ 아 그리고 여자는 시발 꼬실려면 존나 잘생겨야 가능하더라 ㄹㅇ 1차 헌포는 여자랑 합석이라도 잠깐 했지 시발 그래서 친구랑 나랑 아 다신 안와 시발 차라리 헌포에 걍 있을걸 ;; 이러고 첫차타고 옴 근데 진짜 여자 꼬실 목적없이 걍 놀러간다고 생각하면 갈만 할거 같으면서도 돈이 너무 많이 깨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