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진 다 장난이였는데 와.. 이거 말이 안나오더라 ㅋㅋ 내가 갤에선 뭐 남자 따먹고싶니 뭐니 말하지만 현실에선 안그러거든? 근데 진짜 오늘 무의식적으로 그 손님한테 한번만 박아달라했어 손님이 4초정도 얼타던데 갑자기 번호 물어보셔서 줌 ㅎㅎ 출근 안할때 날 맞춰서 만나야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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