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느끼는 거 난 존나 열등한 듯
주변 보면 거의가 잘하는거 하나씩은 있던데
난 시이발 거의 모든 스탯이 하~중
상은 1도 없음

운동 존나 못하고
말도 ㅈㄴ 못하고 발음도 꾸져서 사람들이 다시 '네?'ㅇㅈㄹ하고 묻는게 일상다반사
학창시절 공부는 그저 그랬고
키도 작고
여드름 많고
머리도 중~중하 같고
그림도 못 그리고
게임도 못하고
얼굴도 못생겼고 음침하고

걍 이 세상은 좆같이 불공평하다

노력도 걍 허상이다

누군가가 시간 조금만 들여도 그보다 시간 더 많이 들인 나보다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