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럽지 않게 간단한 대답 후 체크 표시로 읽씹 안 하기 교대녀 오기 전 라면 주문 하나 들어와서 나갔지만 일 안 하고 그냥 앉아있었던 척 하기 교대녀가 미안해하는 거 웃으며 괜찮다고 하고 퇴근 하는 척 하고 창고에서 빨대 한 봉투 가져다주면서 빨대 다 떨어져서 채우면 된다면서 건네주기 (사실 짬 때리는 거지만 늦어서 미안한 마음에 퇴근하다말고 챙겨준다고 착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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