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한테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돈을 바치는 이유가          .

결국 기브엔 테이크임

시람 맘이라는게....

뭐 돈주고 여자 몸을 사거나

돈 주고 여자가 입던 물건을 사거나

돈 주고 뭐 여자의 영상 사진 보이스를 사던가

이런건 결국

내가 돈을 주지만

그쪽에서도 주는게 있기에

결국 기브엔테이크가 이미 끝나버림

내가 진짜로 원하는 여자의 살가움따윈

그렇기에 얻을 수 없는거임

근데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돈만 바치면?

제 아무리 썅년이라도 결국엔

살갑게 대해줄 수 밖에 없음

왜냐면 돈을 받앗으니까

뭐라도 해주고싶은게 결국 본능이니까

말 한마디라도 더 섞어주고 더 살갑게 대해주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걸 그렇게 얻는거지

애초에 저건 돈받고 팔려는거도 아니고

돈을 그냥 받았을 뿐이고 그로 인한 자연스러운 반응

즉 목적성이 없는 자연스러운 것이기에

날 더더욱 만족시켜줌

그래서 난 아무이유없이 돈을 바침 여자들에게

오직 돈을 받은 그녀들의 반응만이

날 행복하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