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통로에 의자 쭉 빼서 길막하고 사용 시간 3분 남기고 음식 시키고 음식 갖다주니까 책상에 자몽에 이슬 올려져있고 혼잣말로 횡설수설하는 미친놈 같아서 걍 컴 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