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내에서 술 마시고 혼잣말로 중얼중얼 거리면서 사용 끝난 비회원 번호 무한 입력하는 노숙자 있는데 정신이상자 같음.

점장은 그냥 냅두면 알아서 나갈 거라 하는데 계속 로그인 시도하다 안 되서 나한테 지랄할까봐 무서움.

노숙자한테 선으로 비회원 시간 끝나면 더 안 된다고 안내하기 vs 카운터에 와서 시비 걸면 설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