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일 동안 피시방을 이용하면서 카운터에 지맘대로 드나들면서 핸드폰 충전하고 자리청소하는 알바생을 야, 어이로 부르며 새벽이라 추운데 왜 문을 열어놓냐고 갑질하는 노가다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