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전년은 개싸가지 없어서 말도 섞기 싫어가지고 오면 서로 눈도 안 마주치고 인사만 하고 바로 나감

인수인계 사항 있어서 얘기 하면 눈도 안 마주치고 자기 할 알 하면서 예~ 예~ 알았어요~ 하고 존나 건성으로 귀찮다는 듯이 대답함. 그래서 기분 나쁜 상태로 퇴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