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T 때 자기소개하면 다른 애들보다 박수 유의미하게 덜 받음
2. 동기들이 형식적인 질문 몇개(학과 어디에요, 몇살이세요)만 하고 끝남. 아예 그런말도 안 꺼내는 경우도 더러있음
3. 내가 먼저 말걸어도 ‘이새끼가 감히 나한테 말을 걸어?!’ 이느낌으로 개띠겁게 대답함.
남자라고 외모 안보는 거 절~대 아니고 더 심한 애들도 많음. 여자애들은 외모지상주의에 당한 적 많아서 오히려 배려해주려는 애들도 꽤 많음.
그리고 뚱녀나 존못 찐따 말 노골적으로 무시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음. 이거는 지잡대 다니는 내 친구가 얘기해준거 ㅇㅇ
4. 말한 내용이 별 이상한 내용도 아닌데 갑분싸당함. 반응도 아주 극소수만 해줌
>> 신입생환영회끝나면 존못 투명인간화됨. 이름 꺼내도 그 친구 누구였어? 하는.
진짜 가볼일도 없는 미팅 클럽 이런곳보다 신입생환영회가 훨~씬 외모차별 독하게 느낄수잇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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