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남자랑 온 이후로
무언의 경고라 생각하고 좌절하며
1달 보냈는데 저번주에 1시쯤에 혼자서
타이트한 하얀원피스와 가슴과 엉덩이 크게 강조된채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술마시고 왔다던데
왔는데 약하고 숙취해소제 사감
오늘은 다른거 읽으시네요 하더니
영수증 신경쓰지마라
난 퇴사 어떠냐고 묻고 퇴사후에 뒤1달 동안 놀았다고 하고
내 대학 졸업얘기하고
야간일하면 힘드냐는 식으로
난 정신이 건강하다 여잔 운동도 하시고요?
이러고 난 눈둘곳도 모르고
여잔 수영도 하고요 이러고
여잔 돌아보며 헤어졌는데
이번주 하루도 안옴
내일 또 올까 주2일근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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