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그런거 걍 냅두라해서 머라 안하다가

의자 제끼고 완전히 길 막아서 통로 막지 말라고 하니까 나가면서 카운터 앞에 침뱉고가더라


쫄아서 구냥 보냄...성수를 기억하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