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이 오후 짬 때리는거 가지고 찡찡거리는거 내가 처음이라는데 내가 존나 유별나다는데 내가 병신인건가 ? 뭐지 그래놓고 병주고 약주고인게 나였으니까 그래도 일 잘하고 잘 버텼다는데 뭐지 새로운 평오전 주오전이랑 친구던데 씨발 나 그만두면 지친구들로 꽉채우겠노 ㅋㅋ 씨발 그만두면 매장 어케 돌아가나 궁금해지노 ㅋㅋ 아 그리고 그만두고 내욕 존나 하고 간 평오전이 다른 타임 알바련들한테도 내 뒷창 존나 까고 갔다고 점장이 말해주던데 뭐하는련인지 모르겠네 점장도 뭐하는 련인지 모르겠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