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 타고 다니심 화장실 가시는거 보고 도와드릴까요 하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혼자 힘들게 가심.. 화장실에 장애인 소변기 없는거 뭔가 마음에 걸리네 .. 화장실 문 닫아드리고 일 다 보시고 나오기 힘드실까봐 문 열어드리려고 기다렸음. 발소리 들리길래 열어드리니까 웃으면서 감사해요오 하는데 기분 좋아짐 ㅎㅎ 화장실 나와서 휠체어 타는것 까지 보고 카운터 돌아왔음
참잘했어요 도장 찍어줘야겠노
먼가 .. 그냥 멀쩡히 걸어서 화장실 가는거 아무것도 아니고 당연한 일인데 저 손님이 힘들게 가는거 보니까 좀 감사해야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중 .... 대타나와서 좋은 경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