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돌아가셔서 엄마가 장례식장에 3일 있어야 한댔는데 내가 피방 야간 대타 안 되서 정상근무 해야된다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가 그런 거에 엄격하셔서 어떻게 될 지 몰라서 일단 알려드린다.

라고 톡 보냈더니 "다음부턴 그런 일 있으면 대타 먼저 구한 다음이 말해주세요." 이지랄 ㅋㅋ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걸 1시간 전에 알았는데 대타를 어떻게 구하냐? ㅋㅋ 다른 야간은 아프다고 대타도 안 해주는데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