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내가 경찰불러서 쫒아낸거지만.

어린이날 무단결근하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년이기에 사장이 짤랐음

근데도 게임하겠다고 와서 깝치길래 사장이 마지막 아량을 베풀어서

성인석을 제외한 좌석에서만 사용가능하게 해줬음

근데 성인석에도 계속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앉지말라 제지하니까 갑자기 카운터까지와서는 행패를 부리더라고.

지가 부리는 남친몬은 옆에서 존나 노려보면서 욕하고

경찰부르기전에 나가라니까 자기도 경찰에 할말 많다며 신고할테면 해봐라하고 배째길래

영업방해로 신고넣음. 경관 왔는데도 계속 지가 뭔 잘못을 했는지 좆도 모르고 경찰한테도 따지더라

결국 경찰이 내보내길래 티배깅한번해줌.

"안녕히가세요~ 다신 오지마세요 ^슨^"

그러니까 지 로그인 금지 꼭 시키라고 으름장까지 놓고 감ㅋㅋㅋㅋㅋ

얼마안가 범죄까지 저지를 상인데 04년생새끼들 왜이렇게 싹수가 노랗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