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자마자 주말오후년이

자리 하나도 안치운 것들 다 정리하고

주방 개판 수습하는데만 쉬지않고 3시간이 걸렸는데

잠깐쉬고 청소하려니까 짤렸던 04년생 싸가지년이

남친몬 끌고와서 사장님이 성인석 못쓰게하라 해서

못쓰게했더니 카운터에서 행패부려서 경찰부르게 만들어

쫒아냈나 싶더니 경찰 간뒤에 또와서 최후의 폭력유도 도발하는데

나한테 안먹히니까 쫄보새끼 ㅇㅈㄹ하고 빤스런쳤는데

그냥 도망친게 아니라 유리에 손자국 쭈우우우우우욱 훑어놓고 가더라 개새끼

결국 청소 다하고나니 퇴근까지 1시간 남았고

남은 1시간동안 졸음과 싸우다 퇴근했음

이번주는 ㄹㅇ 마가 끼었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