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이라 아프고 수술준비 해야된다면서 어린이날 연휴에 대타 맡기고 수술 전 마지막 4박 5일 가족여행 가고 희귀병 방패 쓰면서 자기 대타는 무조건 내가 해줘야되고 내 대타는 안 받아줌.
나 가족상 당해서 장례식장 가야하는데 자기 수술 준비 해야된다고 대타 안 해줘서 결국 사장님이 나와서 대타하고, 내가 장례식장 대타 안 되는 거죠? 하고 마지막 확인 했는데 아직까지 읽지도 않음 ㅋㅋㅋ
좆같아서 점장한테 그만둔다 했다가 주말 야간이 문제인데 내가 왜 그만둬야하나 하고 억울해서 주말 야간을 자르던지 내가 관둔다 했는데 어차피 주말 야간 수술하고 나면 그만 둘 생각이었다고 함.
그래서 결국 주말 야간이 손해보는 건 1도 없고 나만 개빡침
이렇게 된거 월화 오전녀에게 고백하고 피방알바 커플을 탄생시키자
그러면 교대녀나 나 둘 중 하나는 관둘 듯 ㅋㅋ
희귀병에 수술까지 잡혀있으면 진작에 그만두던가 뭐하는새끼지
원래 내가 월화, 걔가 수목금토일인데 자기 일요일에 병원 가야된다고 일요일 나한테 넘겨서 내가 일월화, 걔가 수목금토함. 내가 일요일 안 받아줬으면 그만둬야 됐다고 함. 나 덕분에 일하면서 병원 다닐 수 있다고 고마워하더니 1달 지나니까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