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유기하고 짬때리고 남친이랑 히히덕거리던 그 쌍년은 내가 15~10분 일찍왔다고

일 하던거 다 때려치고 남은 것도 짬때리고 빤스런했다가

고아로 잡체인지해서 진상짓 다하더만

그년 짤리고, 손놈짓 계속하면서 나한테 행패부렸다가 그거 경찰통해서 걔네 부모님 귀에 들어가니까

걔네 아빠가 싹싹 빌고 다신 피시방 못오게 됨

그 이후로 매니저가 오후타임 뛰게 됐는데

괜히 그친구가 매니저하는게 아니지. 전에도 같이 일했는데 휴양갔다가 복귀한건데

그 일하던 실력 어디 안가서 매니저 다음에 뛰는 나 존나 쾌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