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하던 여자 야간 어디갔냐 그랬어서 언제쯤이냐고 물었는데 1-2월 ? 그러더니 이름 말해줘서 근무표 보니까 같은 이름이 있는거임 아 딱봐도 일월화 야간 이겠노 이래서 아 왜요 ? ㅇ그랬는데 찾고 싶대 근데 난 일월화 야간 진짜 아는게 여자랑 끽해봐야 이름 정도에 얼굴 한번도 못봐서 아 별로 안 친하고 본적도 없어서 뭐 말해주기가 그런데 .. 이러니까 뭐 절대 이상한거 아니고 친구래 음 .. 이러면서 고민 한 15초하다가 걍 내일 나 휴무니까 이시간에 오면 볼수 있을거다라고 했는데 씨발 이거 이새끼 스토커 이런거면 존나 미안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