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근데 왠만한 메뉴는 다 해봤고 손 많이 가는 그런거는 존나 싫어한다네 ㅋㅋ 그래서 싹다 그릇 수저 일회용품으로 바꿨댔음 그래서 가면 갈수록 뭔가 호감인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ㅋㅋ 알바들 일하는거 제대로 잡는거만 잘해줬어도 완벽했는데 ㅋㅋ 이거 못하는게 존나 큰 단점임
마계 126석 노예(1.211)2023-05-21 0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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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이 그래서 점장 3명이서 9개 매장 관리해서 알바들만 60명이라 개 빡이라서 그랬다니까 내가 그래서 그럼 차라리 매장 하나하나 마다 매니저 하나씩 뽑아서 두라니까 또 그럴 인건비 줄 정도의 매출이 안나온댔음 ..
마계 126석 노예(1.211)2023-05-21 0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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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도 ㄹㅇ 머리아프긴 하겠네 알바생 60명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부도살(qpwo174)2023-05-21 0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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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급 주는날이 수요일인데 이때 존나 헬게이트 열린다고 함
마계 126석 노예(1.211)2023-05-21 0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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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주급은 존나 신기한게 제때제때 따박따박 잘 들어와 ㅋㅋ 안 늦고 ㅋㅋ 물론 근무표 까먹고 안쓰면 다음주로 미뤄짐 ㅋㅋ
마계 126석 노예(1.211)2023-05-21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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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알다가도 모를매장이야 ㅆㅂ 원래 오늘도 존나게 바쁜날이어야 하는데 체감상 15팔았나 ?
마계 126석 노예(1.211)2023-05-21 0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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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 우리 사장님도 월급날 오전에 바로 월급 넣어주는데
사부도살(qpwo174)2023-05-21 0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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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매출 다 합치면 25만원ㅋㅋ 상품만 15만원
사부도살(qpwo174)2023-05-21 0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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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상품만 15 ㅋㅋ12시반부터 지금까지는 9도 못팔았네 ㅋㅋ 사장이 신세한탄 할만한거 같기도 하고 ㅋㅋ 근데 다음주는 얼마나 바쁠려고 이번주 이지랄난거냐 존나 무섭게
마계 126석 노예(1.211)2023-05-21 07:43:00
어린 새끼들 집에서 자기가 일으킨 문제 부모님들이 다 말없이 처리해주니까 알바에서도 자기가 일으킨 문제 해결 안 하고 퇴근하면 알아서 해결되는 줄 앎 ㅋㅋㅋㅋㅋ
20살이냐 ? 그럼 그나마 인정이긴한데 ㅋㅋ
나이 모름 근데 어려보이긴 함 ㅋㅋㅋ
ㅈㄴ 어이없는게 쇼케이스 밑에 판 떨어진거 그냥 끼우면 되는건데 빠진채로 냅두고 나한테 ㅈㄴ큰일이라도 난 것 마냥 " 이..이거 사장님한테 대신 말좀 해주세요 " 이 지랄
딱 전형적인 회피형 같음
어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존나 웃음벨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지랄염병을 싸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매장은 내가 제일 나이는 어린데 이 씨발 주말 오후 일월화 야간 빼고 싹다 씨발 나이 똥꼬로 처먹은 새끼들임 ㄹㅇ 우리 매장 나 빼면 평균 연령 24은 되는거 같던데 점장 얘기 들어보니까
근데 너 점장이랑 좀 친해보이던데 ㅋㅋㅋ 점장은 좀 어림??
42이야 ㅋㅋ 처음에는 ㅈ같았는데 이젠 걍 그런 갑다하고 이런 인간도 있지 뭐 이런 마인드와 나빼고 싹다 여자라 서로 걍 의지하는거 같음 내가 찡찡은 거려도 일은 그래도 잘한다네 ㅋㅋ
점장이랑 말 많이 하나보네 .. 나도 사장님이랑 교대하면서 말 많이 하고 싶은데 맨날 자기 할말만 하고 내가 말 할려고 하면 어휴 얼른 퇴근하자 얼른 집가 이러고 내보냄
근데 의문점 내가 1.5시간만에 8.5만원 상품 주문 뺐다니까 그걸로 주문 잘빼는걸 판단하면 안된다네 그래서 난 오후 못할거라는데 여기 매장
점장이 원래 발주를 오전한테 시키는데 오전이 일을 ㅈ같이 못해서인지 몰라도 걍 자기가 야간에 와서 하는데 그때 얘기 많이하긴함
오.. 재밋겠다 근데 난 사장 이라고 하면 뭔가 상급자 같아서 ㅈㄴ 뚝딱거림ㅋㅋ 군대에서도 반장이나 중대장이랑도 상말되고나서야 친해짐
나 여기 평일오후하면 정시퇴근은 몰라도 야간한테 짬은 안때릴 자신있는데 ㄹㅇ 재떨이 갈아주고 주방마감까지 해줄수 있음
솔직히 나도 오후 뛰면 ㅈㄴ 편할거 같긴 함 걍 뇌 빼고 주문만 빼면 끝인데 시간도 잘 가고 괜찮을듯
나도 사장이랑은 그럼 존나 뭔가 걍 불편해 ㅅㅂ 점장은 그래도 같은 직원따리라 편해서 그런거 같음
난 그래도 사장님이 편하게 대해주고 잘 해주는거 같아서 마음은 편하긴 한데 말이 잘 안나옴ㅋㅋㅋㅋㅋ
게다가 나 처음왔을때 2시간 교육해준 옆 동네 같은 매장 오후가 그랬는데 증검사도 심지어 주문 브레이크 걸고 한다는데 ㅆㅂ ㅋㅋㅋㅋㅋ 이럼 개혜자 아니노 ?
환경이 ㅈㄴ좋네.. ㅋㅋㅋㅋ 확실히 잡아내라는거네
그래서 내가 나름 존나 유명한 프차 경력자라 뭐 매장관리나 메뉴 추가 같은거 어케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더라
점장이 은근 마인드가 좋네 ㅋㅋ 42살에 점장인데 알바생한테 메뉴추천 받는거 보면 괜찮은 사람인듯
ㅇㅇ 근데 왠만한 메뉴는 다 해봤고 손 많이 가는 그런거는 존나 싫어한다네 ㅋㅋ 그래서 싹다 그릇 수저 일회용품으로 바꿨댔음 그래서 가면 갈수록 뭔가 호감인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ㅋㅋ 알바들 일하는거 제대로 잡는거만 잘해줬어도 완벽했는데 ㅋㅋ 이거 못하는게 존나 큰 단점임
점장이 그래서 점장 3명이서 9개 매장 관리해서 알바들만 60명이라 개 빡이라서 그랬다니까 내가 그래서 그럼 차라리 매장 하나하나 마다 매니저 하나씩 뽑아서 두라니까 또 그럴 인건비 줄 정도의 매출이 안나온댔음 ..
점장도 ㄹㅇ 머리아프긴 하겠네 알바생 60명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급 주는날이 수요일인데 이때 존나 헬게이트 열린다고 함
근데 또 주급은 존나 신기한게 제때제때 따박따박 잘 들어와 ㅋㅋ 안 늦고 ㅋㅋ 물론 근무표 까먹고 안쓰면 다음주로 미뤄짐 ㅋㅋ
몰라 알다가도 모를매장이야 ㅆㅂ 원래 오늘도 존나게 바쁜날이어야 하는데 체감상 15팔았나 ?
신기하네.. 우리 사장님도 월급날 오전에 바로 월급 넣어주는데
난 오늘 매출 다 합치면 25만원ㅋㅋ 상품만 15만원
우리도 상품만 15 ㅋㅋ12시반부터 지금까지는 9도 못팔았네 ㅋㅋ 사장이 신세한탄 할만한거 같기도 하고 ㅋㅋ 근데 다음주는 얼마나 바쁠려고 이번주 이지랄난거냐 존나 무섭게
어린 새끼들 집에서 자기가 일으킨 문제 부모님들이 다 말없이 처리해주니까 알바에서도 자기가 일으킨 문제 해결 안 하고 퇴근하면 알아서 해결되는 줄 앎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