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나 꾸준하게 언급하던 씹폐급 평일오후년(이었던 것)에 대한 얘긴데

최근에 카운터에서 남친몬이랑 행패부리다 경찰들 와서야 강제퇴실 시켰다 했잖아

사장님은 더는 못참는다고 영구정지 먹이려했는데

걔네 아빠한테서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손이 발이되도록 싹싹 빌어갖고

마지막 기회로 밴은 안먹임. 근데 오늘도 와서는 카운터 지나갈때마다 나 존나 디스함ㅋㅋㅋㅋ

씨발 이정도면 진짜 뭔 깡인지 모르겠다. 지네 애비한테 불판도게자 1시간 해도 모자랄 판에

피시방에서 여전~~히 이지랄인거 보면 진짜 04년생은 뭔 싸가지로 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