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나 꾸준하게 언급하던 씹폐급 평일오후년(이었던 것)에 대한 얘긴데
최근에 카운터에서 남친몬이랑 행패부리다 경찰들 와서야 강제퇴실 시켰다 했잖아
사장님은 더는 못참는다고 영구정지 먹이려했는데
걔네 아빠한테서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손이 발이되도록 싹싹 빌어갖고
마지막 기회로 밴은 안먹임. 근데 오늘도 와서는 카운터 지나갈때마다 나 존나 디스함ㅋㅋㅋㅋ
씨발 이정도면 진짜 뭔 깡인지 모르겠다. 지네 애비한테 불판도게자 1시간 해도 모자랄 판에
피시방에서 여전~~히 이지랄인거 보면 진짜 04년생은 뭔 싸가지로 사는지 모르겠음
이 시간마다 오는거부터 사이즈 나오는데 세대도 00년대 ㅋㅋ
시간대와 00년생 제끼고 인성부터가 글러먹은 놈들임
그냥 니가 개인적으로 모욕 죄로 신고해라
모욕죄 앵간해선 견찰이 안받아줘. 몇번을 고소해봤는데...
나대서 죄송 ㅎㅎ
근데 뭐 사장한테나 사과하고 해결봤지 너한테는 사과하고 그런 거 없었지 않냐
걍 그 지랄 하는거 녹음하고 씨씨티비 영상이랑 같이 사장님 보여주거나 걔네 아빠한테 보여주고 싶네
ㄹㅇㅋㅋㅋㅋ 사장님은 어차피 cctv 보니까 다 알테고, 걔네 아빠한테 한번 더 보여주는게 직격타지
얜 볼때마다 레전드가 하나씩 생기네
근데피시방이 거기하나뿐이냐 왜 밴 먹었다고 그럼
ㅇㅇ 우리동네 피시방 여기 하나가 전부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