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건물 살고 우리건물 1층 인테리어 할때(좇소 건축사 대표고 피방은 부업으로 하심)


담배피러갔다갸 도와드려요? ㅋ 했다가 붙잡혀서 하루죙일 야가다 뛰고 왔는데


지갑에 3만원밖에 없다고 다음에 돈 더 준다고 보내고 아직까지 소식없는거랑(2년정도 지남)



피방차린거 알바와달라고 해서 시작하고 평오후 대타 한번 서달라고 4시간 전에 전화해서 아 뭐 그러죠 했더니 다음에 맛있는거 사준담서 아직까지 밥안사줌



오늘 사람 ㅈㄴ많아서 사장 와서 도와주고 퇴근 기다려주길래 오 시발 야식각? 했는데 그냥 집왔음 ㅅㅂ